샷시는 꼭 두꺼워야 될까?
성능은 같고 더 얇게 만들 수는 없을까?
단열 수치를 맞추는 가장 쉬운 방법은 프레임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 샷시는 대부분 두꺼워졌습니다. 프레임이 차지한 만큼 유리가 줄고, 들어오는 빛과 창밖 풍경도 함께 줄어듭니다.
스탠다드프레임의 답
2.5mm 슬림 프레임. 얇아졌지만 단열 성능은 그대로입니다.
영림 Apfel × Standard Unit
문제 정의
성능은 같고 더 얇게 만들 수는 없을까?
단열 수치를 맞추는 가장 쉬운 방법은 프레임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 샷시는 대부분 두꺼워졌습니다. 프레임이 차지한 만큼 유리가 줄고, 들어오는 빛과 창밖 풍경도 함께 줄어듭니다.
스탠다드프레임의 답
2.5mm 슬림 프레임. 얇아졌지만 단열 성능은 그대로입니다.
완성창은 공장에서 조립을 끝내고 나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맞추는 반제품보다 마감이 균일합니다. 그런데 값은 더 비싸게 매겨집니다. 창이 좋아져서 붙는 값이 아니라, 거쳐 가는 단계가 많아서 붙는 값입니다.
스탠다드프레임의 답
설계부터 생산까지 직접. 완성창을 대기업 샷시보다 합리적인 값에 드립니다.
바닥과 벽, 문틀은 취향대로 고르는데 창만 흰색입니다. 색을 넣으면 공정이 하나 늘기 때문에 대량 생산에서는 흰색이 기본값으로 굳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자재에 정작 선택지가 없습니다.
스탠다드프레임의 답
원하는 컬러로 프레임을 맞춥니다. 창도 인테리어의 일부입니다.
수십 년째 똑같은 디자인의 샷시,
처음부터 새롭게 정의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프레임은 얇게, 유리는 넓게. 업계 최초 2.5mm 슬림 프레임입니다.
두께를 줄이면서 단열은 유지했습니다. 결로와 외풍 걱정 없이 사계절을 씁니다.
하얀색을 넘어, 집의 톤에 맞춥니다. 프레임 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
샷시의 새로운 기준
스탠다드프레임™
만드는 방식
30년 인테리어 기술의 집약체, 스탠다드프레임. 영림 Apfel과 스탠다드유닛이 함께 완성했습니다.
설계부터 생산까지 직접. 품질을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
반제품이 아닙니다. 현장 편차 없이 균일한 마감의 완성창만 다룹니다.
국내 대기업 샷시보다 합리적으로. 같은 완성창, 더 나은 조건으로 만나세요.
말로만 10년이 아닙니다. 진짜 평생 AS를 적용합니다.
비용 부담
창은 한 번 바꾸면 수십 년을 쓰는데, 목돈이 한꺼번에 나가는 자재입니다. 그래서 예산에 맞춰 성능을 깎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창호 교체는 건물 단열을 끌어올리는 공사여서, 정부가 이자를 지원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대상이 됩니다. 알고 쓰면 부담을 나눠서 낼 수 있는 제도인데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탠다드프레임의 답
그린리모델링 신청까지 함께 봅니다. 성능을 깎지 않고 부담을 나누는 쪽으로 견적을 잡습니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
비주거 건축물은 3년 거치 후 7년간 분할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지원 조건은 사업 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Why Standard Frame
기존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서,
샷시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맞춤 견적을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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